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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생태교통연구회, 최종보고회

기사승인 2019.12.06  16: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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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안] 전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생태교통연구회(회장 김원주 의원)가 6일 전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4차산업의 핵심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무인이동체(드론) 활용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도시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드론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전주시의회는 지난 5월 전주시 생태도로 스마트관리화를 위한 무인이동체 활용방안 연구용역을 공모했고,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선정되어 지난 11월까지 6개월 동안 연구용역을 수행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효율적인 도시관리를 위해서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의 현황을 정확히 조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보화하여 종합적인 도시 관리와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을 수립하여야 하며, 이에 따라 전주시도 효율적인 도시 관리를 위한 무인이동체 활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다.

연구회 회장인 김원주 의원은 “도시의 효율적 관리와 안전성 확보를 위해 드론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하며, 선도적 행적을 위해 집행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엄범희 기자 bhaum2730@naver.com

<저작권자 © 투데이안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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