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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여성기업인 모임, 코로나19 성금 300만원 기탁

기사승인 2020.06.08  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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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지역 여성기업인 친목모임 ‘여성시대’, 8일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300만원 전주시에 기탁

   
 

[투데이안] 전주지역의 여성기업인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달했다.

8일, 여성기업인 친목모임인 여성시대(회장 김희영)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주시에 기탁했다.

1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여성시대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지역의 소외된 계층과 함께 이겨나가자는 마음을 한데 모아 이날 성금을 기부했다.

전달된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방침이다.

향후 여성시대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집수리 지원사업도 후원할 계획이다.

김희영 여성시대 회장은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주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며 “많은 분들의 도움을 통해 사회가 더욱 건강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를 모든 분들이 한마음으로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에너지, 주거, 의료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엄범희 기자 bhaum2730@naver.com

<저작권자 © 투데이안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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