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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8번째 코로나 확진자 고창서 발생

기사승인 2020.07.03  09: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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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 광주00교회 예배  중 확진자와 접촉

[투데이안]전북 28번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8번째 확진자는 정읍교도소 교도관으로 지난 6월29일 퇴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28번째 확진자는 고창군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로 2일 오전 9시30분께 검체 검사를 실시했으며, 이날 밤 9시20분께 양성으로 판명됐다. 

28번째 확진자는 지난달 28일 광주00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29일 자신의 퇴임식에 참석했으며, 30일 두통, 발열 등 증상이 발현됐다.

2일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 28번째 확진자는 3일 새벽 원광대병원에 입원했다.

도 보건당국은 접촉자인 가족 등을 조사 중이며, 확인된 동선 소독을 완료하고 추가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엄범희 기자 bhaum2730@naver.com

<저작권자 © 투데이안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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