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김성주 의원 전북도당위원장에 당선...인지도승리 견인

기사승인 2020.08.10  11:04:31

공유
default_news_ad1
   
 

[투데이안]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전주병 국회의원이 신임 전북도당위원장으로 당선됐다.

이원택 의원의 조직력과 김성주 의원의 인지도 싸움에서 인지도가 승리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10일 도당 사무실에서 김성주의원이 도당 위원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9일 도당 개편대회를 통해 도당위원장을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전북지역의 집중호우로 전격 취소됐다.

이에따라 도당위원장 선거 결과를 10일 전북도당이 발표한 것.

전북도당이 발표한 선거에서 권리당원 대상 ARS 득표 58.2%, 전국대의원 득표 44.27% 등 총 51,24%의 득표율로 신임 전북도당 위원장에 당선됐다. 

김성주 신임위원장은 재선 의원으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지난 총선에서 정동영 전 의원을 꺾고 승리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끌기도 했다.

당선인 기자회견은 오후 1시 15분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성주 신임 전북도당 위원장은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최종 인준과정을 거치면 즉시 전북도당 위원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해 29일 선출될 당대표와 함께 2022년 대선, 지방선거까지 임기를 함께하게 된다.

이번 선거는  전북지역 권리당원 8만여명(50%), 전국대의원 704명(50%)이 참여했다.

엄범희 기자 bhaum2730@naver.com

<저작권자 © 투데이안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ad27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