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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기획감사실-용담면 일손돕기 나서

기사승인 2020.08.13  1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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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안] 진안군 기획감사실(실장 장교익)은 13일 침수 피해를 입은 용담면 농가를 방문해 긴급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 날 일손돕기는 직원 15여명이 나섰으며, 지난 주말 진안군에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로 인해 농가들의 피해 신고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코로나 19까지 겹쳐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고달픔을 덜어주기 위해 결정됐다.

특히, 이 날은 용담댐의 방류량이 갑자기 증가하면서 제방이 넘쳐 완전히 물에 잠기게 된 인삼밭을 찾아 조금이라도 인삼을 살리기 지푸라기 및 비닐 등을 걷어내는 작업을 했다.

이 날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1,000평이 넘는 인삼밭이 갑자기 물에 잠기게 돼 막막했다.”며 “자신의 일처럼 나와서 적극적으로 임해준 직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교익 기획감사실장은 “피해 현장을 나와 보니 농민들의 애환이 더욱더 느껴졌다.”며 “현장의 소리를 듣고 지원 방안 건의에 더욱더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기나연 기자 bhaum2730@naver.com

<저작권자 © 투데이안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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