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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도지사] “도민 수행 잘하고 있다” 만족도 상위권 진입

기사승인 2020.02.11  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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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단체장으로는 1위 안정적 직무수행능력 보여줘
-리얼미터 조사 지난달보다 2계단 상승 전국 4위
-한국갤럽 지난해 하반기 조사 55% 긍정 평가 차상위권
-도민들 생활만족도도 한계단 높아져 상위권 형성

   
 

[투데이안] 송하진 도지사가 전국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도 부문 전국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재선 시·도지사 중에는 전국 1위를 차지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또한 도민들의 생활만족도도 높아져 상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 1월 전국 17개 광역시장·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와 주민생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12월 조사 대비 송하진 도지사의 지지율(‘잘한다’ 긍정평가)은 52. 9%로 2계단이 상승해 도지사 부문 3위, 전체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리얼미터의 이번 평가에서 각각 1위에서~3위를 기록한 김영록 전남지사, 이철우 경북지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등 초선 시·도지사를 제외하면 재선 시·도지사로서는 송하진 전북지사가 전국 1위를 차지해 안정적으로 도정을 이끌어오고 있음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을 비롯해 새만금 국제공항 예타면제 등 굵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성과를 꾸준히 나타내고 있어 지역민들의 긍정평가를 이끌어 낸 것이라는 분석이다.

리얼미터가 이번에 함께 조사한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에서도 전북은 54.4%로 지난달 조사에 비해 한 계단을 올라 전체 시·도에서 6위, 도 단위 4위로 상위권에 형성됐다.

송 지사는 이밖에 한국갤럽이 지난 2019년 하반기 6개월간 전국 성인 23,069명에게 거주 지역의 시도지사가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질문한 결과에서 직무 긍정률 55%, 부정률은 그보다 30%포인트 이상 낮아 해당 도민들에게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차상위권을 형성한 바 있다.

한편 리얼미터의 이번 1월 조사에서 17개 시·도지사 전체의 평균 긍정평가(지지율)는 46.1%(-0.2%p, 12월 46.3%)로, 평균 부정평가는 41.8%(-0.1%p, 12월 41.7%)로 집계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리얼미터가 지난 28일부터 3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7,000명 (광역 시도별 1,000명, 12월·1월 two-month rolling)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걸기(RDD) 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실시했다.

엄범희 기자 bhaum2730@naver.com

<저작권자 © 투데이안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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